Editorial · 케이스 스터디
일본 시장에서 K-브랜드가 ‘팔리는’ 조건
관광지가 아닌 생활권, 정상가 판매, 현지 PR. 도쿄 쇼룸 운영에서 확인한 세 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.

일본은 고감도 소비자와 미디어가 모이는 패션 격전지입니다. 단기간 노출보다 현지 생활권에서 실제 구매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도쿄 쇼룸을 상시 운영하며 확인한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. 첫째, 관광객이 아닌 현지 소비자를 만나는 위치. 둘째, 할인이 아닌 정상가 판매로 브랜드 가치를 지키는 것. 셋째, 현지 마케터와 에디터의 상시 PR입니다.
이 세 가지가 갖춰질 때 팝업의 결과가 D2C 직구 사이트 매출과 B2B 수주로 이어집니다.